폭설은 하루지만,주민의 불편과 사고 위험은매년 반복됩니다.
학생이 매일 걷는 통학로, 어르신이 이용하는 생활도로, 차량이 오가는 급경사 구간. 눈이 오기 전에 먼저 대비할 수는 없을까요?
제설을 잘하는 도시에서결빙을 미리 예방하는 도시로.
학생 · 노인 · 장애인 · 지역주민의 겨울철 이동안전을 위한 예방형 안전 인프라 구축
「보행약자 안전확보 및 결빙취약구간 개선사업」
겨울이 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폭설이 시작되면 제설 인력과 장비가 동시에 모든 장소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 폭설 발생
- 결빙
- 차량 정체
- 주민 민원
- 미끄럼·낙상 위험
- 제설작업
- 사후 대응
- 취약구간 사전 선정
- 예방 인프라 구축
- 폭설
- 결빙 최소화
- 정상 통행 지원
- 사고위험 감소
- 민원 감소
사고가 난 뒤 얼마나 빨리 대응했느냐보다
사고가 나지 않도록 무엇을 준비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눈' 이 아닙니다.
눈은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얼어붙는 장소는 미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험은 미리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시설 확대가 아니라, '어디를 먼저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객관적인 우선순위 선정입니다.
「결빙취약구간 우선순위 진단」
지역 전체에 무작정 설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아래 지표를 종합 검토해 꼭 필요한 곳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합니다.
한 번에 모든 곳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시범사업에서 시작해 지역의 대표 안전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시설사업이 아니라여러 정책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안전사업
정치권이 얻는 가치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에게는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정책사업입니다.
"예산을 확보했다"에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매일 경험하는 변화로 남습니다.
행정이 얻는 가치
시청·구청 담당부서에는 명확한 사업 추진 명분이 생깁니다.
사고 발생 후 처리하는 행정에서, 사고 가능성을 줄이는 예방행정으로.
현장에서 만드는 변화
학교 앞 급경사 통학로
학생 안전 + 학부모 체감 + 교육환경 개선
급경사 생활도로
보행약자 보호 + 생활민원 해결 + 원도심 안전개선
교량·급경사 차량 통행구간
교통안전 + 재난대응 + 행정 신뢰
설치보다 중요한 것은,겨울마다 제대로 작동하는 것입니다
한진엔지니어링은 시공보다 중요한 '대상지 선정 · 운영 노하우 · 유지관리 안정성'을 함께 제안합니다.
정확한 대상지 선정
- 위험도 데이터 분석
- 현장 조사 및 진단
- 우선순위 도출
- 맞춤형 설계 제안
운영 노하우
- 기상 연동 자동 제어
- 구간별 맞춤 운영
- 운영 효과 데이터 관리
- 담당자 교육 및 매뉴얼
유지관리 안정성
- 정기 점검 시스템
- 원격 모니터링
- 신속한 유지보수
- 부품·자재 안정 공급
한진엔지니어링이 도로열선을 만드는 이유
우리가 지키려는 것은 도로가 아닙니다.
눈 오는 아침 학교로 향하는 아이, 경사진 골목을 걷는 어르신, 새벽 출근길을 운전하는 주민, 그리고 그들의 일상을 지켜야 하는 지역사회의 안전입니다.
"기술은 보이지 않아도, 안전은 주민이 체감해야 합니다."
회사 홍보영상 삽입 영역
영상 완료 시 이 위치에 삽입됩니다
우리 지역의 결빙취약구간,어디부터 개선해야 할까요?
지금 필요한 결정은 "설치할 것인가?"가 아닙니다. "우리 지역에도 이런 취약구간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 것인가?" 그 결정이면 충분합니다.
의원실에는 정책제안 및 지역현안 검토자료로
시청·구청에는 사업계획 및 내부검토 참고자료로
폭설은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사고 후 대응에서, 사고 전 예방으로.